김지원은 "길거리 캐스팅이었다. 전 동네 친구랑 투닥대며 길 가다가 어떤 남자분이 명함 주시더라. 처음에 사기꾼 아닐까 의심을 좀 했는데 어린 나이에 명함 받았다는 게 너무 설레고 기분 좋은 거다. 그래서 오디션 봤는데 거기에 덜컥 합격했다. 처음 가수 연습 2, 3년 했다. 당시 가수 윤하 씨가 같은 소속사였다. 그런 경험을 키워주실 겸 무대에서 피아노 치면서 한 경험이 살짝 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1007222715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