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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왕따" 억울하다던 기자, 1급 수첩 분실 전말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3484
http://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68


이상호 기자가 꼬집은 박현광 기자의 5가지 부적절 행태


4.술에 취해 '1급 보안 수첩' 및 출입증 분실: "출입증만 잃어버린 게 아니다. 당직자 연락처, 대통령 엠바고, 수행 동선이 다 나와 있어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된다고 서명까지 하는 '순방 일정 수첩'을 술에 취한 채 밖에서 가방째로 잃어버렸다."


https://youtube.com/shorts/Cz5BpMCjP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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