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TmTYA-o7qwE?feature=share
하지만 윤계상과 진선규의 아이디어로 지금의 그 장면*이 나오게 됐고
(*독사(허성태)라는 가리봉동 조직폭력배 두목을 칼찌하고 토막내서 버리는 씬)
오프닝부터 사람을 죽이고 시작하면서 장첸이라는 캐릭터를 사람들 뇌리에 박아버림
https://www.youtube.com/shorts/TmTYA-o7qwE?feature=share
하지만 윤계상과 진선규의 아이디어로 지금의 그 장면*이 나오게 됐고
(*독사(허성태)라는 가리봉동 조직폭력배 두목을 칼찌하고 토막내서 버리는 씬)
오프닝부터 사람을 죽이고 시작하면서 장첸이라는 캐릭터를 사람들 뇌리에 박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