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콜롬비아에서 언급 많이 되고있는 방탄소년단 진.jpgmp4
1,786 27
2026.10.07 20:52
1,786 27

팬들 보는 표정으로 시작

https://x.com/_sgminseven/status/2106642282157871370

 

 

엘 티엠포(콜롬비아 대표 일간지

https://x.com/ELTIEMPO/status/2106352689500013015?s=20

 

 

Jin의 가장 '콜롬비아인'다웠던 순간!

BTS의 엘 캄핀 스타디움 첫째 날 공연에서 진(김석진)은 관객석을 가득 채운 5만 3천여 명의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현지 팬들과 더 가까이 마음을 나누고 싶어 스페인어를 공부했다고 밝힌 그는 콜롬비아 파이사(Paisa) 지역의 대표 유행어인 "¡Hágale pues!(좋아, 가보자고!:한국어로 치면 '가즈아!' 같은 느낌이라고 함)"를 깜짝 선보여 장내를 순식간에 열광시켰습니다

 

 

 

Playground(⁠@playgroundmag, 스페인, 라틴 유명 미디어 매체⁠)가 진의 엔딩 멘트에 대해 포스팅했는데, 완전히 바이럴이 되어서 팬들과 현지인들로부터 수천 개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음

 

자막 "JIN MORE COLOMBIAN THAN THE AREPA"

진, 아레파(콜롬비아 전통 빵)보다 더 콜롬비아 사람 같아! (현지 언어를 현지인보다 더 잘한다는 뜻)

 

"Paisa Jin speaking Spanish in Bogota and all of us trying to process that this is actually happening"

보고타에서 파이사 사투리로 스페인어하는 진이라니... 이게 진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지 다들 현실 감각 잃는 중

 

팬들과 현지인들이 진을 칭찬하며 그의 깜짝 속어에 푹 빠져 있음 그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귀화를 시켜야 한다고 농담하며 그가 항상 스페인어를 구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고 댓글에서는 아레파의 기원에 대한 장난스럽고 열정적인 음식 라이벌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https://x.com/seokjinism1/status/2106536031088415057

 

현지 및 스페인 언론에서 'BTS 진, 보고타 엘캄핀 스타디움 첫 공연서 최고 화제의 순간 연출', '비현실적인 꿈같은 순간: 수만 관객 앞에서 콜롬비아 '파이사' 방언을 던지는 BTS 진', '콜롬비아 팬들과 소통하려 스페인어를 연마해 온 진, 현지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표현 한마디로 관객석을 감동과 환호의 도가니로 만들다' 등의 헤드라인으로 뉴스가 쏟아짐

https://x.com/seokjinism1/status/2106549151521521754

 

https://x.com/jin_suloveBTS/status/2106835670517842111?s=20

 





 

https://x.com/ocvnsjin/status/2106867563322102133?s=20

 

https://x.com/echohappyjin/status/2107111973238563151?s=20

 

그냥 가기 아쉬우니까 최근 나온 짤도
 

 

+방탄 다음 투어국인 페루가 알파카의 고향이라 BTS 도로(명예 도로명)도 진이 만든 인형 알제이로 꾸며짐 페루 전통옷 입은거 귀여워ㅋㅋㅋ

https://x.com/btschartsxdaily/status/2107142975792832774?s=20

 

댓글 2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2 10.02 100,0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38,18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5,1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55,5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78,2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578 유머 한글날 하루만 더합시다 한글 존나 위대한데 제발 22:04 13
3178577 이슈 [KBO] 레이예스 203안타 22:04 6
3178576 이슈 [KBO] 개인 한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인 203안타 기록하는 레이예스 ㄷㄷㄷ 2 22:04 52
3178575 기사/뉴스 하현승, 양키스 40억 거절→KBO 16억 받은 이유 "한국서 뛰는 게 꿈" [유퀴즈][별별TV] 22:03 43
3178574 유머 @크라임씬 증거사진 아니라고? 22:03 162
3178573 이슈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박지훈 수상 22:03 45
3178572 이슈 김남길배우님 이번에 수양대군 세조역할하셨다고 ..갑자기 사과하셨는데 박지훈 표정ㅋㅋㅋㅋㅋㅋ 22:02 303
3178571 기사/뉴스 “직장상사도 아닌데 지각 좀 했다고 절 자르겠다네요”…선 넘는 AI에 美 제동 6 22:00 405
3178570 기사/뉴스 배현진, 국감 출석 박진영에 "이러니 문화계판 대장동, JYP 대놓고 특급대우" 3 22:00 175
3178569 이슈 불교 경전에 적혀있는 ‘죄 지었을때 다음생에 태어나게 될 동물’ 16 21:59 827
3178568 기사/뉴스 조희대 오마카세 구성원들의 로망 해명에 법원 내부망 익명 게시판 부글 “커피믹스도 없는데.” 7 21:59 347
3178567 기사/뉴스 67조 쓰고도 멈춰 버린 ‘네옴’…사우디에 무슨 일이? [핫클립] 3 21:58 237
3178566 이슈 부락페갔다가 리버틴즈와 가라오케간 썰 푼다.insta 3 21:58 258
3178565 유머 코로나가 없앤 대한민국 최악의 문화 12 21:57 2,418
3178564 유머 여자들한테 남자들 화장실 갔다오면 손 씻었는지 꼭 확인해보라는 남돌 1 21:57 736
3178563 유머 광수버블에서 인사하는 이광수, 박정민, 이상이, 김희원 8 21:57 947
3178562 이슈 현재 태국에서 크게 논란 중인 일본 아이치현 지사 발언.jpg 29 21:56 1,679
3178561 정보 28년만에 분기 판매순위 바뀐 현대차 vs 기아 5 21:56 444
3178560 이슈 [KBO] 디아즈 싹쓸이 3타점 적시타 2 21:55 386
3178559 이슈 누가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나한테 맡긴거야 1 21:55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