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교통수단 한강버스 운항 탓에 서울시 안전 담당 부서가 한강 교량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버스 항로와 다리 보수·보강에 필요한 장비를 싣는 바지선의 동선이 겹쳐 바지선 운영에 제약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735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