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rzMe9pr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 몸에 상처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부캉이가 쇠약해지기 전에 바다로 보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