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 입법기구인 유럽의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풍자한 ‘벌거벗은 동상’이 등장했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 등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 본부 건물에는 ‘오렌지색 전염병’(Orange Plague)이라는 제목의 트럼프 대통령 동상이 전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5211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 등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 본부 건물에는 ‘오렌지색 전염병’(Orange Plague)이라는 제목의 트럼프 대통령 동상이 전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