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주세요” 112에 걸려온 꼬마의 전화, 매맞던 엄마 살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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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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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어린이가 짜장면을 주문하는 척 경찰에 전화를 걸어 어머니를 폭행하려는 아버지를 신고했다. 아버지에게 신고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음식점에 전화한 것처럼 경찰과 통화하면서 집 안 상황을 알린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