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날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 대한 추가 보상 확대 여부를 묻는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굉장히 큰 적자 법인으로서 형편에 맞는 최선을 다했음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명시적으로 추가 보상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현 보상안에서 추가 확대하는 데 사실상 난색을 보인 것이다.
https://naver.me/5JqyL8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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