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 사건 종결⋯경찰 불송치 처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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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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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지난 4월 '혐의없음' 처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작곡가 A씨는 2024년 11월 지드래곤과 양 총괄이 자신의 곡을 무단으로 복제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 측은 지드래곤 등이 자신이 작곡한 곡 'G-DRAGON'을 무단 복제해 곡명을 '내 나이 열셋'으로 임의 변경하고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라는 음반으로 제작·배포했다고 주장했다. 곡명을 '내 나이 열셋'으로 임의 변경했는데도 자신의 이름을 표시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14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