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아시안게임 이후 논란이 되고 있는 예술·체육 요원 병역특례에 대해 "점진적으로 축소해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우리 국방부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3078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아시안게임 이후 논란이 되고 있는 예술·체육 요원 병역특례에 대해 "점진적으로 축소해 궁극적으로는 폐지하는 것이 우리 국방부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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