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세에서 이란이 진보 성향이 강한 LA와 샌디에이고를 언급하며, "이란이 파괴하더라도 놔두자"라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3426?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세에서 이란이 진보 성향이 강한 LA와 샌디에이고를 언급하며, "이란이 파괴하더라도 놔두자"라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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