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발견돼…“강한 랜턴에 행동 급변”
2,858 41
2026.10.07 15:45
2,858 41

qinOLo

김현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관은 “최근 부캉이를 관찰하면서 관람객들이 야간에 고광량의 랜턴을 밤에 비추는 경우가 있는데, 갑자기 들어오는 외부 자극으로 인해 급격하게 방향을 바꾸는 행동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찰과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당장 건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상처가 누적될 경우 외부 감염 등에 취약해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69340


부캉이에게 랜턴이나 휴대전화 불빛을 직접 비추는 행동 자제해달라 당부함

댓글 4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584 10.05 39,7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36,31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4,5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53,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78,2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263 정치 '페노메논' 질문 쏟아낸 배현진…"댓글 좀 봤냐" 박진영에 물었더니 / KNN 17:45 28
3178262 정보 우유/오트/아몬드/두유 라떼 혈당 비교 실험 17:45 61
3178261 기사/뉴스 부모님 산소 찾아 "힘들다" 하소연…차에 있던 복권 긁자 '20억' 17:45 80
3178260 이슈 미야오 쇼츠 업로드 - GWANGJU UNIVERSITY 🩵 17:44 12
3178259 기사/뉴스 국산 첫 GLP-1 비만신약 나왔다…한미약품 '에페' 허가 11 17:43 314
3178258 기사/뉴스 “연봉 8천인데 성과급 7.5억 나옵니다”…삼전 과장, 퇴근길 어깨편다 1 17:43 210
3178257 기사/뉴스 [왓IS] 이광수, 버블 하나로 앱스토어 1위…‘아시아 프린스’는 소통법도 다르다 1 17:43 76
3178256 이슈 아이브언니들이결국퀸내를개그로승화시켰구나....twt 17:43 203
3178255 기사/뉴스 [2보] 경기남부청, 민주당 경기도당 압수수색…반부패수사대 투입 17:43 166
3178254 유머 기업들 ai 그림 압수 17:43 210
3178253 이슈 런던에서 팝업하는 치이카와 17:42 193
3178252 기사/뉴스 토스뱅크 송금 오류…보유 잔액 모두 이체한 후에도 '무제한 송금' 가능 2 17:42 327
3178251 유머 선수보다 고생하고 갔다는 곽범ㅋㅋㅋㅋㅋㅋ 17:42 212
3178250 이슈 현재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은 브라질 국민들의 혁명을 지원해달라는 트윗에 중국인 트위터리안이 남긴 글.twt 9 17:42 416
3178249 기사/뉴스 고윤정, 광고모델도 아닌데 갈아탔다…손에 든 '이것' 뭐길래 [테크로그] 17:42 340
3178248 기사/뉴스 [단독]금융권 해커, 서금원·신복위 등 서민대상 공공기관까지 노렸다 17:41 56
3178247 기사/뉴스 “짜장면 주세요” 112에 걸려온 꼬마의 전화, 매맞던 엄마 살렸다 9 17:40 762
3178246 이슈 눈을 의심하게하는 일본다리 4 17:39 534
3178245 이슈 2030 대장암 증가 4 17:38 947
3178244 기사/뉴스 [단독]"빚 많이 낼수록 더 힘들 줄 알았더니"…5억 넘게 빌린 사장님보다 1억 미만이 더 못 갚았다 8 17:38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