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어린이집 관련 예산을 축소하려 한다는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쓸 예산은 줄이면서 외국인 자녀에게는 140억원이 넘는 보육료를 지원한다”는 취지의 글이 확산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5229?sid=102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어린이집 관련 예산을 축소하려 한다는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쓸 예산은 줄이면서 외국인 자녀에게는 140억원이 넘는 보육료를 지원한다”는 취지의 글이 확산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522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