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4대 기획사 특혜 의혹'에 "오히려 몇 백억 손해, 장기 비전 보고 참여 결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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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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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패노메논' 페스티벌을 위해 K팝 4개사가 합작 법인을 설립한 것에 대해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문체부 장관은 "패노메논 행사를 정부가 하는 행사에 4개 기획사가 이권을 노린 게 아니다. 4대 기획사라 이미 이룬 성취를 K컬쳐로 더 활용하기 위해 4대 기획사가 합심해 만든 것"이라며 "4곳 중 어디도 손을 놓으면 이어갈 수가 없다. 상표권 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일의 진행 과정의 특수성을 이해해달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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