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이화영, 李 대통령에게 화 많이 났다”… 靑에 ‘가석방’ 요구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1626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7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이 전 부지사가 공소취소 정국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aver.me/5CC4iNc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박지훈, 천만배우고요, 시키는거다해요
    • 05:13
    • 조회 3
    • 이슈
    • 지금 난리난 사주 사이트 정보유출 사태
    • 05:11
    • 조회 149
    • 이슈
    •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편
    • 04:44
    • 조회 78
    • 유머
    1
    • 잠잘때 수면등 안끄고 자면 심장나빠진대
    • 04:07
    • 조회 1597
    • 유머
    12
    • 왜 모든 역사 선생님들은 좌파야? 이유가 뭐야?
    • 04:04
    • 조회 1319
    • 이슈
    22
    • 넌 항상 신경 쓰고 있지만 네 마음 모두 알고 있어
    • 04:04
    • 조회 222
    • 이슈
    • 현재 프랑스의 대규모 학생 시위대와 시민들의 연대 모습
    • 03:49
    • 조회 1086
    • 이슈
    7
    • 직장인들 환장하는 회사 이벤트
    • 03:40
    • 조회 1237
    • 이슈
    8
    • (약후방) 지금 미국 난리난(과장 아니고 진짜임 반박불가 지금 제일 핫한 신인임) 신예 팝스타...jpg
    • 03:38
    • 조회 1975
    • 팁/유용/추천
    5
    • 고구려왕 ㅎㅇ요 저희 수나라 세운 기념으로 떡 돌리러 왔어요
    • 03:33
    • 조회 865
    • 이슈
    2
    • (약후방) 트위터 난리난 변태 씹덕들 붙어서 괴랄해져간다는 치이카와 판
    • 03:23
    • 조회 2148
    • 이슈
    40
    • 나무늘보와 찐친되려면 겪어야하는 일들
    • 03:23
    • 조회 903
    • 유머
    11
    • [단독]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초등학생 신고에 가정폭력 아버지 '덜미'
    • 03:18
    • 조회 895
    • 기사/뉴스
    1
    •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 03:17
    • 조회 206
    • 이슈
    • 대한민국에서 의외로 유일하게 사육이 합법인 영장류
    • 03:16
    • 조회 941
    • 이슈
    • 잠자면서도 먹는 맘마먹음이
    • 03:05
    • 조회 532
    • 유머
    2
    • 어린 바퀴벌레 tmi: 사회성 높음
    • 02:52
    • 조회 1680
    • 유머
    13
    • 허영만 작가 별세 했다고 올라온 글 다른 작가님임
    • 02:48
    • 조회 4160
    • 정보
    31
    • 영국 여행 왔는데 풍경이 생각한거보단 걍 익숙하네
    • 02:45
    • 조회 2078
    • 이슈
    7
    • “떠날 때가 됐다”며 태극마크 반납 의사를 밝힌 선수들을 현 위원장이 달래고 설득하는 줄다리기가 2시간가량 이어졌다.
    • 02:41
    • 조회 1386
    • 기사/뉴스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