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3603?sid=102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기소돼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된 이화영(사진)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더 이상 기다리기는 힘들다”며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북송금 사건 핵심 당사자로, 이 대통령 혐의 입증에 ‘키’를 쥐고 있는 이 전 부지사 측이 장기 수감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3603?sid=102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기소돼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된 이화영(사진)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더 이상 기다리기는 힘들다”며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북송금 사건 핵심 당사자로, 이 대통령 혐의 입증에 ‘키’를 쥐고 있는 이 전 부지사 측이 장기 수감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