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구진희(55)씨가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https://v.daum.net/v/20261007093500612
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구진희(55)씨가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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