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유포된 '정부 달러 강제 매각설' 등 가짜뉴스와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 11명을 특정하고 다수 유포된 '달러 환전 규제' 게시글의 최초 작성자인 30대 남성을 수사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7일 '달러 강제 매각설' 관련 피의자 11명을 특정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5명을 공소청에 송치하고 3명을 불송치했으며, 1명은 군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2명은 현재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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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CjQzy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