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인줄 알았다"…김민 '나혼산' 억지 조작설에 동료 배우 '일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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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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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은 6일 자신의 SNS에 "자유로운 영혼 김민. '나혼산' 보고 댓글창 갔다가 당황했다. 다들 돋보기 들고 분석모드 가동 중"이라며 "그냥 '나혼산'을 본 건데 순간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영되는 줄 알았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능은 그냥 예능으로 가볍게 봐주는 센스가 필요한 것 같다. 보는 동안 '아 저렇게 유유자적 사는 삶도 있구나'하면서 내 마음이 편해지고 힐링됐으면 그걸로 되지 않았나"라며 "남의 라이프스타일로 진지하게 청문회 열 시간에 우리도 김민처럼 시원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이 더 크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3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