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에 당구채로 맞아 피떡이 돼…외면한 아빠는 소시오패스? (이호선 상담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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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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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는 “제가 어릴 때 아빠가 재혼하셨다. 새어머니인데 심하게 맞았다. 머리끄덩이 잡는 건 기본이고 화나면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을 던졌다. 무기가 됐다. 크게 혼낼 때마다 아빠는 피하고 외면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76102
끔찍하다, 사연자분은 새엄마랑 아예 연락하지 말고 친부와도 거리두는게 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