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처는 7일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김성희, 김진경, 고소현, 이세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이처는 현수진 대표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회사명에는 ‘Artist’와 ‘Cherish’의 의미를 담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97652

에이처는 7일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김성희, 김진경, 고소현, 이세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이처는 현수진 대표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회사명에는 ‘Artist’와 ‘Cherish’의 의미를 담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97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