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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해자 부대와 동반 훈련 앞두고...여하사 '극단 선택'

무명의 더쿠 | 09:53 | 조회 수 2724
지난 8월 육군 8사단 소속 초임 여군 하사가 강력범죄 피해를 호소한 끝에 관사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YTN 취재결과 여하사가 숨진 당일 밤, 가해 피의자가 있는 부대와 함께하는 야간 사격훈련이 예정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aver.me/GsBgCrDf


07년생...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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