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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암표 신고 하루 200건 쏟아지는데 인력 2명…차단 10%도 못해

무명의 더쿠 | 09:40 | 조회 수 1433

'암표방지법' 시행 1달 만에 7000건에 육박하는 공연 암표 신고가 접수됐지만, 실제 처리 건수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급보다는 수요 중심의 정책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경고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3022?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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