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교 자퇴 10대, 여성 흉기로 찌르고 바지 풀어...인대 끊겨 '전치 6주'
2,757 23
2026.10.07 09:30
2,757 23

"지금부터 무슨 짓을 해도 아무 소리도 내지 마라"고 위협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A씨가 고개를 살짝 돌리자 남성이 청바지 단추를 풀고 바지를 내리려는 모습이 보였다. B군은 스트레스 때문에 흉기를 휘둘렀다는 취지로 진술하면서도 성폭행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https://www.mt.co.kr/society/2026/10/07/2026100705355825408

댓글 2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69 10.06 20,1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35,26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79,7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49,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77,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067 기사/뉴스 '지상군 미남 걔' ATBO 출신 정승환, 군인 비주얼로 터졌다 [N이슈] 14:12 21
3178066 유머 귀여운 대장막둥이 햇살 후이바오🩷🐼 1 14:10 142
3178065 기사/뉴스 "사라진 거 아니었나? 확진자 무서울 정도로 급증"…결국 '재난 비상사태' 선포한 美 26 14:08 1,129
3178064 유머 PT 2주된 회원님 vs 3년된 회원님 3 14:06 1,045
3178063 유머 불법 주차 심각하네 17 14:06 1,161
3178062 기사/뉴스 [1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2심 무죄 74 14:05 1,188
3178061 이슈 대박! '前 한화' 와이스, 대전 돌아오나→美 기자 "HOU 옵션 미행사 확실" 4 14:05 263
3178060 이슈 패션 포인트가 모아이 석상이라는 어떤 여돌 14:05 432
3178059 기사/뉴스 [속보] 우주청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공식 발표 12 14:05 360
3178058 기사/뉴스 [단독]與 “판검사는 공수처가, 대통령-국회의원은 중수청이 수사 추진” 7 14:04 174
3178057 이슈 [옥탑방의 문제아들 330회 예고] 요리계 천적 관계💔 페이크 셰프 김풍과 정품 셰프 윤남노의 치열한 신경전?! 14:03 97
3178056 기사/뉴스 이창동 감독, 설경구·조인성 오열에…"보기 좋은 광경은 아냐" ('가능한 사랑')[BIFF] 10 14:03 992
3178055 유머 정말 기대했던 공연 사기당해서 우울한데 할머니집이라 그냥 괜찮은척 있었단 말이야 16 14:02 1,423
3178054 기사/뉴스 [과학자가 해설하는 노벨상] '그냥 중성미자가 궁금했다'…집념과 호기심이 노벨상으로 14:02 101
3178053 이슈 [KBO] 기아, 2027 신인드랲 11인과 전원 계약완료 & 계약금 1 14:02 521
3178052 기사/뉴스 [속보] 오태석 청장 "누리호 5차, 발사 임무 성공적으로 완료" 5 14:02 173
3178051 이슈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 <탑쉐프의 몽블랑> 출시 1 14:02 933
3178050 이슈 「너희들은 변호됐다」 1부 파기환송판 사건 판결문(컨셉임. 한정판 양장본 재판하는거 기존 구매자 의견 취합한거 공지하는거) 4 14:02 229
3178049 이슈 1985년 - 범퍼가 제 역할을 했던 시절 3 14:01 410
3178048 이슈 오늘자 블랙핑크 리사가 입은 루이비통 원래 상의코디 18 14:01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