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사랑이라 부를지도 모를 거야’는 이별 후에도 함께했던 시간이 사랑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김재환이 단독 작곡과 공동 작사에 참여했으며 기타 연주도 직접 맡았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1325
오늘 저녁 6시 많관부❣️
타이틀곡 ‘사랑이라 부를지도 모를 거야’는 이별 후에도 함께했던 시간이 사랑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김재환이 단독 작곡과 공동 작사에 참여했으며 기타 연주도 직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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