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가 다른 청사로 옮기는 공무원에게 실적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원거리 청사로의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서지만, 종전 관할구역에 남은 직원은 승진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1006n32911?mid=m03
전남광주시가 다른 청사로 옮기는 공무원에게 실적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원거리 청사로의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서지만, 종전 관할구역에 남은 직원은 승진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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