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부터 키스신과 수위 높은 애정신으로 오랜 연인의 친밀함을 보여줬지만 이들의 사랑과 이별을 함께 안타까워할 만큼의 공감대를 쌓지는 못했다.https://naver.me/xm0eHu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