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무태상어 아니었다…3m 암컷 ‘흑상어’ 확인…“수온 하락 전 외해 귀환 더 시급한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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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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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장기간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그동안 유력하게 추정됐던 무태상어가 아닌 흑상어(Dusky shark)로 최종 확인됐다.
흑상어는 무태상어보다 따뜻한 물을 선호하는 종으로, 가을철 부산 앞바다 수온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전에 부캉이가 외해로 빠져나가야 할 필요성도 한층 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3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