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북한 평양시 강동군병원에 90억 규모의 의료장비를 지원하기로 했지만 강동군이 군수산업 핵심지역이라는 지적 제기 뒤 병원 변경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644
통일부가 북한 평양시 강동군병원에 90억 규모의 의료장비를 지원하기로 했지만 강동군이 군수산업 핵심지역이라는 지적 제기 뒤 병원 변경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