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 대변보고 담배까지 뻐끔"…수난의 경복궁, 보수비 1억 넘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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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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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복궁 돌담에서 용변을 본 외국인에게도 범칙금 5만 원을 부과하는 데 그쳤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1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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