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제에 따르면 현지는 비바람이 부는 등 쌀쌀한 궂은 날씨였다. 그는 “마지막에는 우리 모두 거의 얼어 죽을 만큼 추웠어”라며 “내년이면 내가 언니보다 나이가 많아지네. 그리고 나에게는 슈퍼스타 여동생이 한 명 더 생기는 거야”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희제와 구준엽 그리고 서희제의 모친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분홍색으로 컬러를 맞춰 입고 분홍장미로 장식된 故서희원의 묘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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