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2178?sid=101
수과원은 정확한 동정을 위해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했으며, 제1등지느러미와 제2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뚜렷하게 발달한 흑상어의 외형적 특징을 확인해 흑상어로 최종 판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2178?sid=101
수과원은 정확한 동정을 위해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했으며, 제1등지느러미와 제2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뚜렷하게 발달한 흑상어의 외형적 특징을 확인해 흑상어로 최종 판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