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머리 감기'... 가을 탈모 부르는 위험한 습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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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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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홍주형 모힐의원 원장도 '두피를 망치는 머리감기 습관'의 첫 번째로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를 꼽았다. 홍 원장은 "뜨거운 물은 우리 두피에 필요한 보호막(유분)까지 앗아간다"라며 "두피가 건조하다고 느낄 경우 오히려 평소보다 2~3배의 유분을 분비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