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사람은 저한테 따지지 않고 캐묻지도 않는다. 뒤지질 않는다. 저한테 무관심한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절 매우 사랑한다. 전 여태껏 음식물쓰레기를 한 번도 버려 본 적이 없다. 버리기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배우니까 그런 걸 안 했으면 좋겠다고 (아내가) 부탁하더라
https://v.daum.net/v/20261006093813965
우리 집사람은 저한테 따지지 않고 캐묻지도 않는다. 뒤지질 않는다. 저한테 무관심한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절 매우 사랑한다. 전 여태껏 음식물쓰레기를 한 번도 버려 본 적이 없다. 버리기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배우니까 그런 걸 안 했으면 좋겠다고 (아내가) 부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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