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로 보면 50대 285명, 40대 234명, 60대 215명, 20·30대 각 139명, 10대 95명. 소지한 흉기는 주방용 식칼이 694건. 범행 동기로는 '정신 이상'(163명) '대인 갈등', '제3자 대상 분풀이', '사회적 적대감', '호기심·스릴·재미추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214?sid=102
연령대로 보면 50대 285명, 40대 234명, 60대 215명, 20·30대 각 139명, 10대 95명. 소지한 흉기는 주방용 식칼이 694건. 범행 동기로는 '정신 이상'(163명) '대인 갈등', '제3자 대상 분풀이', '사회적 적대감', '호기심·스릴·재미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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