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973?sid=102
28명 중 상당수가 박민과 박장범 체제에 충성하며 자리를 탐했던 인물들.박민 시절 총국장 자리를 받은 것도 모자라 수신료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박민이 벌였던 술자리에 참석해 '이멤버 리멤버'를 같이 외쳤던 인물부터, 박민의 잘못된 수신료 정책을 앞장서 수행했던 인물까지 문제적 지원자가 한둘이 아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973?sid=102
28명 중 상당수가 박민과 박장범 체제에 충성하며 자리를 탐했던 인물들.박민 시절 총국장 자리를 받은 것도 모자라 수신료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박민이 벌였던 술자리에 참석해 '이멤버 리멤버'를 같이 외쳤던 인물부터, 박민의 잘못된 수신료 정책을 앞장서 수행했던 인물까지 문제적 지원자가 한둘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