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KBO 차기 총재 선임 절차 착수…7일 이사회서 논의 시작
1,747 71
2026.10.06 13:45
1,747 71
https://naver.me/FDcSnAR2


......


허 총재의 임기가 두 달 남은 만큼 이사회는 차기 총재 후보 선출 등을 의논할 것으로 보인다.

야구인 출신 허 총재는 2년 연속 관중 1천200만명 돌파, 파격적인 유무선 중계권 계약 금액 인상 등의 업적을 발판으로 세 번째 임기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허 총재의 업무 추진비 사용과 국외 출장 시 특권 향유 논란을 계기로 새로운 인물이 부각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KBO 규약에 따르면, 총재는 이사회에서 재적 이사 ¾이상의 동의를 받아 추천하며, 총회에서 재적 회원 ¾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한 후 KBO는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이를 보고해야 한다.

추천은 이사회의 몫이며, 선출은 10개 구단 구단주 또는 구단주 대행으로 구성된 총회에서 한다.

댓글 7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92 10.05 25,5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8,09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8,5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141 이슈 MBN 수목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커플포스터 2 14:36 244
3177140 이슈 유튜브 픽고채널에서 최근 가장 반응 좋은 커플 14:35 219
3177139 이슈 [KBO] 우승팀도 정해졌지만 너무나 중요해진 롯데의 마지막 6경기 8 14:34 510
3177138 이슈 @박지훈은 말도 잘 타...타면서 활도 쏴... 14:32 215
3177137 유머 결혼이 하고 싶은 여친 vs 5살 연하 남친 14:32 303
3177136 기사/뉴스 “조문객 없어도 괜찮아”…‘스몰 웨딩’ 이어 ‘스몰 엔딩’ 뜬다 7 14:31 419
3177135 팁/유용/추천 전국 떡맛집 BEST 82 총정리 13 14:31 754
3177134 기사/뉴스 멈췄던 양양 국제선 다시 뜬다…파라타항공, 12월 상하이 취항 14:30 101
3177133 이슈 이효리의 애정이 듬뿍 담긴 오늘자 핑클 사진 3 14:30 973
3177132 이슈 화제되고있는 샤넬 패션위크에 도착한 코르티스 건호의 걸음걸이 27 14:30 1,194
3177131 유머 2000년대 집에서 하는 생일파티 국룰…jpg 7 14:29 665
3177130 기사/뉴스 서울경찰청장, ‘성착취 경찰 채용’에 “간과한 부분 있어…법 개정해야 한다고 판단” 14:28 114
3177129 기사/뉴스 경찰 "암살자(들)' 배우 협박 등 불법행위 엄정 조치" 2 14:27 143
3177128 기사/뉴스 [단독] "50만 원 줄게" 중학생 딸 속여 아빠 계좌 털었다…신종 '당근 피싱' 경보 6 14:24 503
3177127 기사/뉴스 웹소설 작가들, 리디 '갑질' 규탄… "할인 비용 90% 작가에 전가" 34 14:24 1,164
3177126 기사/뉴스 환자 명의로 처방전 조작…프로포폴 빼돌려 상습 투약한 의사 구속 14:23 118
3177125 유머 저만 만나면 남자들이 입대해요, 군필을 만나면 직업군인이 돼요 39 14:19 3,686
3177124 정치 경향신문 "주진우, 국회의원이 영화도 보지 않고 배우 낙인찍는 저열함" 10 14:18 515
3177123 이슈 비슷한 시기에 웹드에서 친구->애인이었다가 잠시 이별하는 배역을 맡은 배우 최민규.ytb 1 14:17 472
3177122 기사/뉴스 네팔 대홍수 구조 공식 종료…실종자 5200명 '사망 선언' 24 14:16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