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로 ‘677억 대박’ 터졌다…의사 꿈꾸던 女 ‘로코노미’ 승부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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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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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5879?ntype=RANKING
그렇게 태어난 게 한국 각 지역의 대표 농산물을 활용해 독자적인 메뉴로 만든 ‘한국의 맛’ 프로젝트다. 2021년 창녕 갈릭을 시작으로 매년 보성 녹돈, 진도 대파, 진주 고추, 익산 고구마, 충주 옥수수 등을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내놓고 있다
맥날은 진도 대파를 다시 출시하라! 출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