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너무 화가 난다"…국가대표팀 '병역특례 자축'에 격분한 군장병 부모들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2400

한 회원은 "국민의 의무이니 당연히 (군에) 간다고 생각하며 아픈데도 복무하고 있는 우리 아들들이 너무 짠하다"며 "그 아이들이 기사를 보며 얼마나 속상하고 박탈감을 느낄지 생각하니 잠이 안 왔다"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945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5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故 박지선, 22기 동기들 증명 사진 고이 간직 “父, 경조사 연락 달라고”(짠한형)[어제TV]
    • 16:15
    • 조회 102
    • 기사/뉴스
    • 오늘자 팬들 꿀떨어지게 보는 이준혁 (하남스타필드 팝업)
    • 16:14
    • 조회 80
    • 이슈
    • "빈혈 있으면 뼈도 약해"…골밀도와 무관하게 골절 위험 증가[헬스체크]
    • 16:14
    • 조회 68
    • 기사/뉴스
    • 故 박지선 父, 딸 휴대폰 여전히 간직... 장효인 “카톡 1 사라져 철렁” (짠한형)
    • 16:13
    • 조회 402
    • 기사/뉴스
    4
    • 김영대, 입대 후 '인생 비주얼' 찾았네…"깐머 찰떡"·"군대가 퍼컬" 연일 화제 [엑's 이슈]
    • 16:10
    • 조회 225
    • 기사/뉴스
    2
    • 저번주 동물농장에서 역대급 등장씬 남긴 주인공ㅋㅋㅋㅋㅋ
    • 16:10
    • 조회 1276
    • 이슈
    17
    • 그냥 뛰어 놀라고 보낸 체육관에서 딸의 적성을 찾았다!
    • 16:09
    • 조회 697
    • 이슈
    4
    • "사귀라는 운명"...이름·생일 똑같은 부부가 겪은 웃픈 사연들
    • 16:09
    • 조회 332
    • 기사/뉴스
    2
    • 65살 이한위 “19살연하 아내, 음식물쓰레기 못 버리게 해…캐묻지도 않아”
    • 16:09
    • 조회 731
    • 기사/뉴스
    5
    • 윤남노가 생일파티에서 쉐프들한테 받은 선물들...jpg
    • 16:09
    • 조회 994
    • 이슈
    6
    • 대체당 음료를 2년간 마신 사람의 충격적인 최후
    • 16:08
    • 조회 1662
    • 이슈
    19
    • "우편투표=부정선거" 이러던 트럼프, 돌연 "원하면 해라" 선회
    • 16:05
    • 조회 104
    • 기사/뉴스
    • 테일러 스위프트 16번째 빌보드 1위곡 배출
    • 16:05
    • 조회 217
    • 이슈
    6
    • '백신 거부'가 불러온 보건 재앙…美 뉴욕주, 홍역 비상사태
    • 16:04
    • 조회 708
    • 기사/뉴스
    19
    • 오늘자 음방 사녹 대기 중 일어난 관람 대상 변경 사건...twt
    • 16:03
    • 조회 1311
    • 이슈
    10
    • 라이브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받기
    • 16:01
    • 조회 403
    • 정보
    9
    • 일본인들에게 김치 요리 & 참기름 팁을 전수해서 화제가 된 한국인들의 트윗 모음
    • 16:01
    • 조회 1175
    • 이슈
    20
    • 저걸 어떻게 앤헤서웨이의 안티페미 명언 이라고 받아들일수있지?
    • 15:58
    • 조회 1779
    • 이슈
    37
    • 영화 듄처럼 총 대신 칼과 창으로 무장한 21세기 군인들
    • 15:57
    • 조회 1104
    • 이슈
    6
    • “다 큰 성인들이 입에 물고 ‘쪽쪽’?”…해외서 다시 뜬다는 황당 유행
    • 15:56
    • 조회 2011
    • 기사/뉴스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