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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팬들보다 고양이를 사랑한다는 일본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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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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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46 출신, 현재 러브라이브 성우 사사키 코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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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슈와 사토루라는 유기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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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값을 벌기위해 활동중

 

SNS 공계로 하는게 매일매일 둘의 사진을 올리고 "오늘 ㅁㅁ를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보고하는 거고

 

개인활동에서 얏슈랑 사토루를 빼면 얘기가 안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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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팬클럽 최애설정란에선 앗슈 사토루가 앞이고 코토코 본인이 제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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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하는데 본인 안 보여주고 냥이들 비춰주는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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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ash_satoru_2/

 

둘 사진올리는 인스타도 별도로 개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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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둘로 굿즈도 만들어서 팬들에게도 돈받고 나눠주고 있다

 

라이브가면 본인 굿즈들고있는것보다 앗슈 사토루 굿즈 들고있는게 관심받을 확률이 훨씬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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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와서도 잔뜩 고양이 얘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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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데뷔도 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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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녀의 소원

 

앗슈와 사토루가 더 커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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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커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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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고민할때도 응원하면서 

 

너희의 사랑은 앗슈군 땅콩 수준이니 덕질에 부담갖지 말라고 라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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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캣타워를 찾기위해 팬들을 무대위로 불러서 캣타워를 시키는 

 

캣타워 오디션도 실시하고 있다

 

아직까지 최고의 캣타워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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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친해진 동료들에게는 

 

우리 냥이들 보러올래? 하면서 집으로 초대중이라고

 

최전열 직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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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네 코나: 

사토루군~ 코토코쨩은 말이야
왠지 앗슈쿤을 더 귀엽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그러니까...우리집에 오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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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너.. 앞으로 출입금지야

 

 

최애 갈라치기는 NG입니다

참고로 접근금지는 한달뒤에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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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집에서 라이브캠켜면 한번씩 와서 카메라 가려주고 올라타고 별짓다하는 냥이들

 

뭔짓을 해도 '카메라를 의식하다니 모델같다' '카메라 밖에서만 싸우다니 프로의식이 있다'

 

'카메라 비추니까 싸우다니 예능을 안다' 식으로 무한찬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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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뭘 쓸지 몰라 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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