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갑니다" 논란으로 회자 된 손흥민·이강인의 소감 [앵커리포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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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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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18년 9월 1일) : 저는 사실 그런 것(군 면제)보다 우승하러 온 대회고, 2연패 하러 온 대회고…(중략) 저는 선수들한테도 그런 거를 제일 먼저 이야기해 줬던 것 같습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된 이강인 선수도 취재진의 질문에 "병역이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니었다"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데 수월해진 것은 맞지만, 대한민국 남자라면 마땅히 거쳐야 할 과정이기에 특별히 다른 생각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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