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직원들이 내부 전산망으로 고객 주소를 빼돌려 보복 대행 조직원에게 넘긴 사실이 적발된 가운데 우체국 직원의 약 78%가 우편 발송인‧수취인의 성명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무제한 조회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231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