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의혹투성이 시대라는 건 의혹이 많아서가 아니다. 질문을 막아서다. 질문이 막히면 억측이 난무한다. 질문이 막히니 진실은 모호하고, 억측이 난무하니 권력은 더 강하게 질문을 막는다. 이 끔찍한 세상이 싫어서, 2024년 12월 3일 밤 사람들이 국회로 달려간 거 아니었을까"
672 3
2026.10.06 11:33
672 3

https://x.com/och7896/status/2106923462019408066?s=20

댓글 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43 00:05 9,3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9,31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8,5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161 이슈 의외로 겪은 사람이 많은 남자는 아무거나 줘도 된다 1 14:59 256
3177160 기사/뉴스 버거킹, 유해진 광고 철거…“‘암살자(들)’ 영향 아냐, 계약 기간 종료” [공식] 14:59 78
3177159 이슈 개봉 직후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궤도에 오른 영화 3 14:56 510
3177158 이슈 1930년대 조선호텔의 내부모습(컬러판) 6 14:56 465
3177157 기사/뉴스 조현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수준과 차이 있어” 10 14:52 739
3177156 정치 "이재명 규탄 집회 100만 인파" AI조작이거나 과거 사진이었다 10 14:51 516
3177155 기사/뉴스 ‘첫 대구체육관 방문’ 대구시장, 2만석 실내복합 돔구장 건립 추진 5 14:51 276
3177154 이슈 엔화 환율 근황 7 14:50 1,771
3177153 이슈 이 정도면 감독이 남자 배우 맥이고 싶었던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난리난 남자 배우 연기력...............................twt 4 14:49 1,637
3177152 기사/뉴스 진재운 감독 '나무의 노래' 한국 최초 프리 이탈리아 TV 다큐부문 본상 수상 14:47 115
3177151 기사/뉴스 파라다이스시티, 세계 음악 거장 찾는 ‘페스티벌 성지’ 자리매김…체류형 콘텐츠로 관광 저변 확대 2 14:47 175
3177150 이슈 [롤] 중국 선수가 미국에서 개최하는 월즈에 참석 못 할 수도 있는 이슈 발생 11 14:46 1,360
3177149 기사/뉴스 [인터뷰] “본전 오면 팔겠단 생각 버려라…하반기 국장 상승 여력, 미장보다 우위” 37 14:41 1,566
3177148 이슈 제자리 점프 잘하는 인피니트 성규 6 14:39 294
3177147 기사/뉴스 "역주행에 길 비키라며 위협까지"…연 150만명 몰리는 日 '황궁 러닝' 비매너 몸살 10 14:39 1,114
3177146 팁/유용/추천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핫팩 비교해봤습니다 35 14:39 2,088
3177145 기사/뉴스 치킨 한 마리 왜 이렇게 양 적나 했는데…저울 올려보니 ‘깜짝’ 9 14:39 1,248
3177144 이슈 3년동안 복선에 깔고있었던 픽고 성훈의 짝사랑.jpg 3 14:39 1,475
3177143 기사/뉴스 “대만 총통 아들 집·차 촬영해 중국에 보고”…FBI, 中스파이 혐의로 30대 여성 체포 1 14:39 427
3177142 유머 단호박튀김같이 얇은 연어도시락 9 14:38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