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중앙일보 인수 도전장 낸 태광그룹 "4000억+알파 쓰고 모든 빚 일시상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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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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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068?cds=news_media_pc
지난달 21일까지 중앙일보 대주주가 되겠다며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10곳의 기업 중 숏리스트(압축된 후보군)로 추려진 곳은 삼프로TV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 오리온, 다우기술, 글로벌세아, OK금융그룹, 남부CC 대주주인 금보개발 등 6곳이다.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태광그룹이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달 23일 중앙일보 노조 측에 인수 의사를 밝히며 인수 및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