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퍼지고 있는 가짜뉴스
45,880 454
2026.10.06 10:29
45,880 454
pMRouZ


https://x.com/kftc_chairman/status/2107022235345277173
공정위의 다이소 조사, 해외 플랫폼 편들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공정위가 알리·테무를 살리기 위해 다이소를 압박한다"는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공정위는 중소 납품업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 및 실태조사 결과 등에 따라 불공정 거래 혐의가 포착된 업체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정위는 국내외 기업 차별없이, 시장의 불공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댓글 45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58 10.02 87,1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3,7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6,5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2,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003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12:11 3
3177002 정치 [사설] ‘암살자(들)’ 향한 국힘의 ‘영틀막’ 공세, 지나치다 12:10 15
3177001 이슈 커뮤니티 말투 너무 공격적임 12:10 105
3177000 이슈 [글루어트X허남준] 광고 영상 메이킹 인터뷰 "바쁠 때도 딱 3초면 간단하게." 12:10 14
3176999 이슈 덴티스테 X 박지훈 제품광고 12:10 10
3176998 유머 후이 워토우 먹으면서 곰손곰발 블로킹 완벽하게 하는 루이💜🩷🐼🐼 1 12:09 88
3176997 이슈 디자이너 바뀌고 매출 올랐다는 샤넬 2027년 봄여름 신상 (스압) 12:08 296
3176996 이슈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 Official MD 1 12:08 116
3176995 기사/뉴스 [속보] 조희대 "제2의 윤석열 꿈꾼다는 말, 모욕적이고 슬픈 일" 7 12:08 179
3176994 이슈 [KBO] 무례하다 말나오는 KT 감독 이강철 인터뷰 15 12:07 665
3176993 정치 육영수 생가 간 장동혁 “역사·문화전쟁 나서자”…보수 결집 국면마다 박근혜·박정희 ‘소환’ 12:07 32
3176992 기사/뉴스 “‘뜻 몰랐다’…광주 술집 메뉴에 등장한 5·18 비하 표현 7 12:07 363
3176991 정치 [속보]조희대 “대법관 공석 장기화 송구, 국회 질의는 응할 수 없어”…증인선서도 거부 1 12:06 83
3176990 기사/뉴스 [속보] 경찰 "암살자(들)' 배우 협박 등 불법행위 엄정 조치" 2 12:05 175
3176989 이슈 [영화인연대 성명] 영화에 대한 논의가 개인의 일상과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12:05 59
3176988 기사/뉴스 (단독)경찰이 수사중인데…고위 간부가 '수사 대응 가이드' 1 12:03 140
3176987 기사/뉴스 "군대 안갑니다" 논란으로 회자 된 손흥민·이강인의 소감 [앵커리포트] 10 12:03 769
3176986 기사/뉴스 [속보] 조희대 "비상계엄 때 위헌적이라 이야기…계엄사 요구 따르지 말라 지시" 12 12:03 361
3176985 기사/뉴스 [단독] 잇단 유출에 국정원 등판…점검 소홀 금융사 '엄벌' 12:02 68
3176984 기사/뉴스 [속보]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포함 보충역 감축·폐지 궁극적 추진" 58 12:01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