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5일(현지시간) 미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1.23포인트(0.66%) 상승한 7773.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86.45포인트(1.05%) 오른 2만7477.31에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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