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류혜영 이 인터뷰 좋단.. 70년대에 단 둘뿐이었던 여성기자분들을 대표하는 역할로서 책임감과 영광스러움을 느끼고 임했다
4,140 18
2026.10.06 00:28
4,140 18

https://x.com/bibiil_ii/status/2106964169430020129?s=46&t=EbegVSmd17XkNLP5artX0Q

댓글 1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31 00:05 7,5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2,70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6,5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2,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10 정치 이재정,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불편한 건 따로 있는게 아닌가" 30 11:38 764
15409 정치 국힘, '암살자(들)' 공세 계속…"해외영화제 개막작 철회 요청해야" 6 11:33 198
1540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공소청·중수청 등장은 국민의 역사적 결단" 30 11:25 442
15407 정치 ‘김현지 주례’ 섰던 성남 인사, 면접 꼴찌에도 공기업 사장 22 11:05 854
15406 정치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선서 거부…“대법관 재청 증언 요구 응하기 어려워” 28 10:41 658
15405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37.4%…"인사·안보 등 악재로 소폭하락" 13 10:30 451
15404 정치 李대통령 “초과세수로 장기임대 대량공급···결과 봐달라” 23 10:27 640
15403 정치 [사설] 중수청에 대통령·의원 수사 맡기면... 공정성 담보 되겠나 4 10:19 193
15402 정치 살아있는 권력’에 업무보고…중수청·공소청 '정치 중립성' 도마 위 4 09:51 277
15401 정치 마포대교 사진만 5100장... '김건희 일정' 대통령 기록물로/JTBC 뉴스룸 3 00:15 644
15400 정치 [단독] 법무부, ‘세월호·MB 뇌물’ 등 디지털증거 폐기 논의…내란 사건도 대상 20 10.05 1,531
15399 정치 [단독] 마포대교 사진만 5100장…'김건희 일정' 대통령기록물로 3 10.05 1,162
15398 정치 [단독] 1억 6천 '벤츠' 사고 '국산 차'로 등록?‥재외공관 비품 관리 '제멋대로' 4 10.05 406
15397 정치 [단독] 간판은 중수청인데…핵심 수사라인 ‘檢 출신’이 장악 3 10.05 500
15396 정치 "결국 서민들 부담만 늘어날 것"…정부 추진하는 '기업형 임대' 향한 우려 7 10.05 913
15395 정치 [단독] 마포대교 사진만 5100장…'김건희 일정' 대통령기록물로 16 10.05 1,328
15394 정치 [단독] 용산기지 밖 땅밑서도 '발암물질' 검출…연구팀 첫 조사 결과 11 10.05 1,110
15393 정치 육영수 생가 찾아 "문화전쟁" 선포…민주 "박정희 정권 떠올라" 13 10.05 704
15392 정치 부캉이가 부캉이인 이유 북한을 친숙하게 표현하기 위한 고도의 심리 마케팅임 51 10.05 4,416
15391 정치 임은정 “한동훈 처남 성폭력 감찰 민원, 김지용이 묵살” 8 10.05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