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작가의 칼럼. 30대 후반에 읽은 뒤 잊히지 않는 한 구절이라며 김훈의 말을 인용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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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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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hsgus/status/2107031033942339927?s=46&t=EbegVSmd17XkNLP5artX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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