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태광그룹 측은 중앙일보 노동조합 내에 있는 '매각 대응 태스크포스(TF)'에 지난달 29일 "신주 유상증자와 신용공여에 4000억 투입과 더불어 추가 자금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힌 뒤 "단기채무와 장기채무 전액을 일시 상환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06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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